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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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누구나 하는 흔한 말이지만  아무나 1등이 될 수는 없습니다.

케이엠 만의 방식과 스타일로 지난 30년간 한국 하네스 장비 시장을 선두해 온 케이엠디지텍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그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하네스 장비 개발과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고 자부하면서,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여러분과 함께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도 고객 여러분의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염두 하였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고객 여러분이 꼭 필요한 정보만 엄선하여 새로운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이 공간에서 부족한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본사 및 대리점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2016년, LIMS 자동압착기와 신형 어플리케이터의 판매를 시점으로 다시 한 번 한국 하네스 장비의 신화를 일구기 위해 저희 케이엠디지텍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래서 국내 1등을 넘어 세계 일류기업 No.1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케이엠의 기술과 스타일로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엠디지텍 대표이사 임성주 및 임직원 일동